길위에서있다.jpg

 

"이제 됐다"라는 느낌이 편안하지만
어쩌면 "내가 안주하는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자신이 생각이 어떠하든
세상은 지금 이 순간에도
쉬임없이 달려가니까 말입니다.

은퇴를 결심하지 않는 한 
편안한 느낌을 정말 경계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

 

5040 [명언] 부모의 안목
5039 [명언] 세상의 모든 어머니
5038 [명언] 아내
5037 [명언] 정중함과 예의
5036 [명언] 유능한 사람
5035 [명언] 열심히 하더라도
5034 [명언] 다수가 가는 길
5033 [명언] 소비하는 주체
» [명언] 길 위에 서 있다
5031 [명언] 누구든 딱 한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