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학생 자기경영아카데미***

J.K.M. (중2)
공병호 캠프에 오니 나도 잘 할 수 있을거란 생각이 든다.
‘초등학생도 한다는데 왜 나라고 못할까!’
왠지 20년의 노하우들을 들으니 자신감이 무럭무럭 자라났다.

‘배움의 고통을 이겨내어 나중에 후회하지 않으리라!’
더욱 공부하고 또 공부해서 죽기 직전이 될 때까지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

K.M.S.(중3)
오늘 이 강연을 듣고 어떻게 하면 성공을 할 수 있을지에 대해 
많은 점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어떤 방식으로 계획을 세워야 하는지 등의 자기경영을 하는 방법을 배웠다.
그래서 기분이 좋고 꼭 실천할 것이다.
집에 가자마자 ‘내일의 계획‘을 세울 것이다.
이제부터 매일매일 계획을 세우고 꼭 성공할 것이다.

S.S.H.(중3)
내가 너무 아무 것도 안하고 살아왔다는 생각을 했다.
지난 1년을 뒤돌아보니 진짜 이룬 것들이 없었다. 
내가 여기 와서 내가 앞으로 무엇을 할지 꿈은 뭐였는지, 
어떻게 해야 할지 등을 알게 되었다.
시간을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 지 배운 것도 인상깊었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할지 
어떻게 해야 할지에 대해 알게 되었다.
또한 나의 나쁜 습관들도 돌아보게 되었다.
나의 행동 하나 하나에 책임을 다하고 
나의 나쁜 습관도 알게 되었으니 
그 나쁜 습관들을 고쳐나가야겠다.
또 내가 다시 발견한 꿈들을 이루어 나갈 것이다.

L.H.H.(중1)
처음으로 나의 미래에 대한 설계를 세우고 다짐했다. 
그동안 너무 헛살았다는 것이 느껴졌다. 
아직 나에게 주어진 시간은 86년이나 있지만 
14년 값진 시간동안 막 살아왔다.
이 각오가 언제까지 가게 될지 모르겠지만
정말 오래 가서 성공하는 위인에 이희호라는 이름이 
올라갔으면 좋겠다.
진작 알았으면 좋았겠지만 지금이라도 
강의를 듣게 되어 소중하고 값진 것들을 많이 배웠다.
앞으로 목표를 세우고 실천해 나가서 정상에 올랐으면 좋겠다.
부유하고 행복한 삶을 누리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