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 91기 / 중학생 자기경영아카데미***

KHS (91기, 중2)
처음엔 좀 지루하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지만 
성공의 중요성과 공부의 왕도를 조금씩 알아가면서 
흥미가 생기고 필기가 재미있어졌다.
나는 오늘 배운 내용들을 잊지 못할 것이다. 
이제 내 미래와 성공은 나에게 달려있으니 
오늘 배운 모든 것들을 활용하여 성공하도록 노력할 것이다.

JHK (91기, 중1)
오늘 강의를 듣고 내가 그냥 보낸 시간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의 꿈을 적어보고 나니 꼭 치과의사가 되어서 나의 꿈을 
이루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른 사람이 돈을 버는 정도를 봤는데 어떤 사람은 한 시간 당
2000-5000원을 버는데 어떤 사람들은 같은 시간에 
2500-5000만원을 번다는 것이다. 
그것이 참 신기했는데 내가 그런 사람들처럼 하루에 
그렇게나 많이 벌 수 있게 될지는 몰라도 오늘 배운 것들을 
토대로 계획을 잘 세워서 나도 나의 꿈을 이뤄야겠다. 
예전에는 의욕도 없었고 목표도 없었지만 
오늘 선생님께 배운 것처럼 목표를 잘 세워가야겠다. 

SDY (91기, 중3)
우리 집은 여기서 좀 먼, 대구광역시이다. 
어느 날 아빠가 컴퓨터를 하시다가 나를 부르시더니 
이 강의를 한 번 들어보는게 어떻겠냐고 말씀하셨다. 
하지만 이 강의가 서울에서 하는 것을 보고, 
“에이 이거 하나 들으려고 그 먼 서울까지 가야되나? 
요즘엔 대구도 엄청 추운데 서울은 어떻겠노. 
게다가 눈도 엄청 왔다카든데.. 아.. 안가.” 
이러면서 가기 싫다고 했었고, 엄마도 반대했다. 
여기 와서도 처음엔 
“이거 들으려고 새벽부터 일어나서 뭔 짓거리고. 피곤해 죽겠다.”
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듣고 나서는 생각이 달라졌다. 
유용한 정보도 많이 얻을 수 있었고, 자기경영법을 배웠다. 
이제 집에 가서 실천하는 일만 남았다. 
그동안 공부를 잘 못했었고 별로 할 의욕도 없었다. 
하지만 이제는 목표도 생기고 의욕도 생겨서 
열심히 공부를 해야겠다. 
여기 보내주신 부모님께 참 감사하다.

HDH (91기, 중3)
처음에 엄마가 이모의 추천으로 이 아카데미를 들어보라고 
권유하셨을 때는 8시간이란 말만 듣고 MP4를 사준다는 
조건하에 가겠다고 했다.
아침까지만 해도 8시간을 어떻게 라는 생각과 
45분 수업도 힘든데... 라는 생각이 겹쳐졌다.
부모님이 가시가 강의실에 들어와서 내 자리를 보니 
맨 앞의 가운데였고 혹여나 졸기라도 하면 강사님께 죄송해서 
졸면 어쩌지라는 생각이 내 자리에 앉기 전까지 났다. 
다행히 중간에 쉬는 시간이 있어 보였지만 그래도 걱정이 되었다.
하지만 막상 강의를 듣고 나니 8시간이란 말이 무색할 만큼 
시간이 빨리 지나갔고, 전혀 지루하지 않았다.
공부를 잘 하고 싶지만 어디서부터, 어떻게 손을 대야 할지 
몰랐는데 내가 꼭 알고 싶었던 부분을 찝어서 알려 주셨다. 
난 집중력이 좋지 못한 편이다. 
그래서 학교 수업도 내가 즐기는 과목 외엔 잘 듣지 않았는데
오늘 강의 들으면서 집중력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알게 되었다.
성공하고 싶다는 생각을 항상 하면서도 막상 계획 같은 것은 
세우기 귀찮아서 그냥 될대로 되라지 식이었는데 이제 계획을 
잘 세워야겠다. 강사님의 강의를 들은 한 언니는 강사님의 
성공습관을 그대로 실천해서 내가 가고 싶은 ‘연세대’를 
갔다고 말씀해 주셨다. 강의를 들은 후의 내가 그 언니처럼 
나의 꿈의 대학인 ‘연세대’에 다니는 생각을 하며 매일 매일 
실천할 것이다. 오늘 강의가 나의 미래에 영향을 끼쳤으면 좋겠다.

KDH (41기, 중2)
처음에는 부모님의 권유로 그냥 생각없 이 곳에 왔지만 
강의를 듣고 난 후에는 많은 것을 깨달았다.
강의가 시작될 때쯤만 해도 지루할 것 같았는데 
강의를 들으면서 조금씩 흥미가 생기기 시작했다. 
그리고 모두 나에게 이로운 강의였다고 생각했다.
남은 방학동안 열심히 할 것이다. 
이전에는 내가 너무 놀기만 했다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남은 방학동안은 흐지부지하게 보내지는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시간을 낭비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배웠기 때문이다. 
또 남은 방학동안 하기로 결정한 책 5권, 교과서 보기, 
방학 숙제 등 내가 계획한 일들은 남은 기간 동안 
꼭 열심히 실천할 것이다.

SSH (91기, 중2)
처음에 이 강연을 들으라고 하셨을 때는 공부를 하지 않으면 
요즘 세상에서는 살 수 없다. 
이런 식의 뻔한 내용의 강의일 것 같아서 가지 않겠다고 했다. 
게다가 3시간 정도면 참을 수 있겠지만 내가 어떻게 저런 
따분하고 똑같은 내용을 8시간 가까이 듣고 있을까 하고 
암담하기까지 했다.
하지만 막상 강의를 듣고 나니 그저 뻔한 내용의 강의가 아니었다. 
정말 새롭고 신선한 방법들이었다.
듣다보니 계속 자신감이 붙었고 내가 부지런히 이런 방법들을 
실천하면 정말 꼭 성공할 것 같다.
하지만 진짜는 이제부터다.
이렇게 좋은 방법들을 알아도 실천하지 않으면 도루묵이다.
나는 앞으로 이 계획들을 꼭 실천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