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 142기 / 중학생 자기경영아카데미***

최민규 (142기, 중1)
오늘 중학생을 위한 자기경영 아카데미에 와서 보니
내가 나에게 정직하지 않았고 효율적이지 않게 공부하고
있었던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앞으로 기말고사가 다가오고 있는데 오늘 배운 여러 가지,
선생님만의 노하우를 활용하여 효율적이고 재미있는 공부로
성적도 잘 받고 공부에 대한 흥미도 생겼으면 좋겠다.
사실 오늘 수업이 지루할 줄 알고 많은 기대를 하지 않았는데
나 자신에게 동기부여를 하고 목표를 정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을 배울 수 있게 되어서 알찬 시간이 된 듯 하여
기분이 좋다.

남강현 (142기, )
공병호 선생님께서 알려주신 계획하는 방법과 실천하는 방법을
기억하고 집에 가서 실천해야겠다.
선생님께서 친절하게 잘 알려 주셔서 머리에 쏙쏙 들어왔다.
이제 실천만 하면 나는 행복한 일생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

이지훈 (142기, 중1)
처음 왔을 때는 그냥 강의겠지라는 마음을 갖고 왔는데
막상 들어보니 인생을 재미있게 성공하기 위한 방법들을
알려주셔서 흥미로웠다. 이제부터 내 계획표와 목표들을 세워
하루 하루를 재미있게 살아 성공으로 가득한 삶을 살고 싶다.
그러기 위해서 꾸준히 공부하고 성공 습관을 길들여 매일 매일
성공으로 한 걸음 산 걸음 가까워 지며 내가 세운 목표들을
하나 하나 성취하며 행복으로 가득한 인생을 살 것이다.

김영욱 (142기, 중3)
처음 오기 전에는 ‘6시간이나 투자하면서 뭘 배울 수 있다는거지?’
라는 생각만이 들었지만 막상 와보니 ’정말 잘 왔구나‘ 라는
생각이 든다.
나는 좀 특수케이스였는데...
나같은 경우 몇 십 개의 학원에 다니다 개인학습으로 바꿨는데
집중이 잘 되지 않아 어제까지도 힘들고 시간을 낭비했다.
아무래도 누군가 이끌어주는 수업을 받다 나 혼자 하는 방식을
택하니 내 본질이 나오기 시작했던 것 같다.
어느 학원에서도 결국 헛배운 것이다. 성적도 안 나왔고 말이다.
선생님의 강의를 듣고 나니 내가 왜 공부해야 하는지
다시 한 번 깨달을 수 있었다.
정말 공부를 잘하는 방법.
공부에 집중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
그 누구의 강의로도 잘 깨우쳐지지 않았는데 이번 6시간은
언제였냐는 듯 빠르게 지나가서 놀라웠다.
오늘 배운 방법들을 집에 가서 반복해서 읽고 나의 방법으로
만들어야겠다.

배새벽 (142기, 중2)
이 강의를 듣게 된 후로 나는 왠지 다시 공부가 잘 될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이 수업을 내가 듣고서 내가 아직 확신이 없었던
공부의 절대 비결과 공부의 힘,
그리고 공부가 재미있었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고,
또한 한 번뿐인 인생을 보람 있는 인생으로 살 수 있게 된 것이
이번 강의에서 얻은 큰 수확이다.
가르쳐주신 공부법을 매일 읽고 기록해서 나도 성공할 것이다.
나를 너무 믿지 말고 끝까지 최선을 다해서 노력한다면
나중에는 그 답을 찾을 수 있을 것 같다.
오늘 공병호 경영연구소에서의 강의를 듣게 된 것이 참 감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