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 151/ 중학생 자기경영아카데미***

 

이정민 (151, 2)

꿈도 별로 없었고 하고 싶은 것도 없는데다 오로지 성적만 중요했던 삶이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꿈도 생각해 보고 내가 왜 공부를 하지? 라는 생각도 해보게 되었다.

6시간동안 들은 시간이 내겐 너무 기쁜 시간이었고,

아빠도 전에 들으신 적 있는 공병호 박사님의 강의를 들으니 느낌이 새로웠다.

앞으로 나의 시간을 잘 관리해서 공부할 계획이다.

많은 것을 배우고 가는 느낌이 들었다.

또한, 공병호 박사님을 직접 만나서 영광이었다.

 

이지율 (151)

자기 자신을 경영하는 방법이 있다는 것을 알고 신기했다.

오늘 배운 내용들을 꾸준히 실천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서 노력할 것이다.

 

최재원 (151)

앞으로 어떻게 공부하면 좋을지, 나 자신의 나쁜 습관을 어떤 식으로 고치면 좋을지 등을 배우게 돼서 좋은 시간이었다.

앞으로 나는 오늘 배운 내용들을 토대로 시간을 잘 활용해서 공부를 하고, 이를 통해 내 진로에 대해 잘 생각해 볼 것이다.

이 수업을 받고 나니, 다른 주변 사람들에게도 추천을 해주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 진로나 공부, 성적에 대해 고민이 많은 다른 친구들이 이 곳에 와서 강의를 들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박채연 (151)

토요일엔 항상 집에만 있던 내가 새벽 4시에 서울로 올라와서 공병호 선생님의 강의를 듣게 되었다.

공병호 선생님은 책을 100권 이상 쓰신 작가이시기도 하고, 경제학 박사이시기도 하다.

40년의 시간을 단 6시간이라는 짧은 시간동안 앞으로 인생을 어떻게 살아가야 되며, 행복을 주변에서 쉽게 찾는 방법 등을 설명해 주셨다.

차를 5시간 타고 온 보람이 있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선생님이 하시는 말씀 한 마디, 한 마디가 정말 진심으로 다가왔고, 여건이 된다면 다음에 또 들으러 와야겠다.

한국의 교육과정에서 배우지 못한 것들을 공병호 선생님께서 알려 주셨는데 순간 이런 것들을 왜 이제야 알게 되었을까?’ 하며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다.

앞으로는 매사에 알차고 행복하게 살아야겠다.

 

조성윤 (151, 3)

강의를 듣고 나니 지금까지 하루하루의 시간들을 너무 낭비하고 알차게 사용하지 못했던 것 같다.

강의 내용에서 이해하기 어려운 내용도 있었지만, 공감되는 부분도 있었고, 집중이 잘 되었다.

앞으로 목표를 세워서 최선을 다해 실천하고 자아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