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소년 151/ 중학생 자기경영아카데미***

 

강동원 (151, 1)

오늘 공병호 선생님의 자기경영 워크샵을 방문하였다.

나의 인생의 아주 큰 장점이 될 것 같은 일일목표경영법과

시간관리법에 대해 배웠다.

선생님에게서 배운 것들이 내 인생의 큰 터닝포인트가 될 것 같다.

이번 수업을 통하여, 인생을 사는 행동과 태도, 시각이 많이 바뀔 것 같다.

See You at the Top!!

나의 인생에 대한 진로가 잡힌 것 같다.

마음이 편안하고 좋다.

 

김준형 (151, 2)

처음에 6시간짜리 강의라 해서 매우 두려웠고 가기 싫었다.

하지만 인생설계를 해준다기에 솔깃해서 왔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재밌고,

내가 드디어 어린애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내가 만약 끝까지 이 강의를 듣지 않겠다고 했다면 크게 후회했을지도 모르겠다.

그리고 선생님도 친절하시고 인생을 더 잘 살아갈 수 있는 것을 배우게 된 것 같다.

앞으로 시간관리하는 법을 잘 활용해서 써야겠다.

이제부터라도 잘 써나가서 이 강의에 들인 시간과 물질이 아깝지 않도록 열심히 살아야겠다.

 

김예신 (151, 2)

예전에 [공병호의 초콜릿]이란 책을 읽었었다.

그 때 그 책을 읽고 자기개발서 책 중 제일 재밌다는 생각을 느꼈고,

공병호 선생님이 대단하신 분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하지만, 이 수업을 듣기 전 내 동의도 없이 신청했다는 말을 듣고 엄마에게 따졌지만,

이미 신청을 한 뒤여서 할 수 없단 생각과 강사가 공병호 선생님이라는 것을 듣고

그래. 가보자!’라고 생각했다.

생각했던 것보다 수업일 짧게 느껴졌고, 알차게 수업을 진행해 주셔서

더 재미있었던 것 같다.

가르치면서 중요한 것을 계속 강조해 주셨기 때문에 기억에 더 잘 남았다.

내가 이 세상에서 가장 어렵다고 생각했던 재미있게 공부하는 법

가르쳐주신 최고의 선생님이라고 생각한다.

 

박유찬 (151, 6)

나는 오늘 2번째다. 난 오늘 배운게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지난 8월에 배웠던 것과 오늘 배운 것을 맞춰가면서 더 자세히

알 수 있었기 때문이다. 첫 번째 배웠을 때는 많이 실천하지 않았는데

이번 수업을 듣고 난 뒤부터는 다이어리를 쓸 것이고, 오늘 배운 내용은

흥미롭고 재미있었다.

2018년에는 새롭게 다시 출발하듯 할 것이다.

그리고 오늘 배운 내용을 다 지키려고 노력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