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명숙에게 정의란...?
글쓴이 : 공병호       등록일 : 2015-08-24 14:55:00    조회수 : 4337
한명숙, "결벽하다. 울지않겠다. 굴복하지 않겠다" 
정상인이 도저히 생각할 수 없는 언행을 하구나.


한명숙, "진실이 승리하는 역사를 만들겠다" 
"나는 안에서 여러분은 밖에서 진실이 승리하는 역사를 만들어내자" 
한씨에게 진실은 뇌물 수뢰하는 것인가? 
비겁한 사람!


한명숙, "사법정의가 이 땅에서 죽었기 때문에 
그 장례식에 가기위해 상복을 입었다" 
"죽은 사법정의를 살려내달라고 부탁드린다"
-여보소, 당신에게 정의(올바름)은 무엇이요? 
뇌물 수뢰가 정의요!


한명숙, "당당하게 어깨를 펴고 여기 함께 모인 여러분들의 
체온과 위로를 느끼면서 들어가겠다" 
배움이 없는 사람도 뇌물을 받는 것을 무척 부끄러워할텐데. 
후안무치도 유분수이지!


생계를 위해 이리뛰고 저리 뛰는 사람은 정의니 민주니 진리니 등과 
같은 말을 입밖에 내지 않아요. 열심히 일하고 꼬박꼬박 세금 내고 그렇게 살지요. 
평생동안 민주, 정의, 진실 등으로 밥먹고 
사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요. 뇌물받고 감옥가면서 진실타령이니


생계를 위해 이리뛰고 저리 뛰는 사람은 정의니 민주니 진리니 등과 같은 말을 
입밖에 내지 않아요. 열심히 일하고 꼬박꼬박 세금 내고 그렇게 살지요. 
평생동안 민주, 정의, 진실 등으로 밥먹고 사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요. 
뇌물받고 감옥가면서 진실타령이니 이게 말이 됩니까?


정의 장사꾼들, 진실 장사꾼들, 민주 장사꾼들! 
이 땅에서 정말 반성해야 할 사람들입니다. 
사람이 속과 겉이 이렇게 달라서야 되겠습니까? 
뇌물 받고 감옥가면서도 "나는 진실하다" 이게 뭡니까? 
나이 70을 넘어서 말입니다.


30~40대 사람이 감방가면서 "사법정의가 죽었다. 나는 진실하다"라고 
이야기하는 것은 그래도 이해할 수 있어요. 젋으니까. 
나이 70이면 세상 문리를 좀 알 때가 되지 않았어요?




*** 중학생 자기경영(144기): 9월 12일(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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