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래의 글은 자기경영 아카데미에 참여했던 참여자들의 후기 중 일부를 발췌하여 게시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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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J.M (151, 2)

 

꿈도 별로 없었고 하고 싶은 것도 없는데다 오로지 성적만 중요했던 삶이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꿈도 생각해 보고 내가 왜 공부를 하지? 라는 생각도 해보았다.

6시간동안 들은 시간이 내겐 너무 기쁜 시간이었고, 아빠도 전에 들으신 적 있는

공병호 박사님의 강의를 들으니 느낌이 새로웠다.

앞으로 나의 시간을 잘 관리해서 공부할 계획이다.

많은 것을 배우고 가는 느낌이 들었다.

또한, 공병호 박사님을 직접 만나서 영광이었다.

 

C.M.G. (142, 1)

오늘 중학생을 위한 자기경영 아카데미에 와서 보니 내가 나에게 정직하지 않았고 효율적이지 않게

공부하고 있었던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앞으로 기말고사가 다가오고 있는데 오늘 배운 여러 가지, 선생님만의 노하우를 활용하여 효율적이고

재미있는 공부로 성적도 잘 받고 공부에 대한 흥미도 생겼으면 좋겠다.

사실 오늘 수업이 지루할 줄 알고 많은 기대를 하지 않았는데 나 자신에게 동기부여를 하고 목표를 정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을 배울 수 있게 되어서 알찬 시간이 된 듯 하여 기분이 좋다.

 

J.M.S. (125, 2)

처음에는 어떤 수업일까 굉장히 궁금하고 생각도 많이 했습니다.

공부는 한다고 하지만 성적이 좋지 않아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시점에서 굉장한 조언을 주신 것 같았습니다.

저의 꿈에 대해 구체적으로 계획을 세우고 어떻게 해나갈 것인지와 바라는 것들에 대해 쓰고 나니

마음이 한결 편해졌습니다.

좋은 강의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 저의 꿈을 위해서 포기하지 않고 노력할 것입니다.

그것이 공부든, 음악이든 기회나 정보를 놓치지 않고 내가 바라는 것들을 위해 노력하고 생각하며

나의 길을 걸어갈 것입니다.

 

K.H.N. (고교생 123)

여기에 옴으로써 내가 시간을 너무 낭비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원래부터 내가 시간을 잘 활용하지 못한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직접 이렇게 와서 선생님의

노하우로 새보니 더 크게 느껴졌다.

특히나 원래의 나도 스케줄러를 쓰고 있었지만,

선생님이 하는 대로 이렇게 세세하게 써본 적은 별로 없었다.

그런데 그냥 개인적인 일까지 적는 것을 보니까,

, 그 동안 내가 해도 안됐던 이유가 거기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그만큼 이런 활동을 해보는 것은 충격적이었다.

그리고 나의 장점과 단점을 다시 한 번 뒤돌아보는 계기가 됐다.

평소에 학교에서도 이런 활동을 하긴 하는데, 그 때 쓰라 하는 강점은 자신이 다른 사람과

다른 차별화된 특별함이었다.

그러다가 선생님께서 사소한 거라도 강점을 써보라고 하셔서 써봤더니 굳이 특별한 건

아니더라도 내가 좀 더 나은  좋은 점을 나 자신 스스로가 알게 되어 정말 뜻 깊은 시간이었다.

하는 내내 선생님 또한 굉장히 친절하셔서 더 좋았다.

현재 내가 다니고 있는 학교와 대조되게 이렇게 평화롭고 학생을 존중해주니 더 괜찮았다.

GOOD! 꼭 성공해서 다시 봬요!!

 

 

일반인 100(KEA)

성공이란 단어는 나에게 언제나 생소했다. 성공이란 돈을 많이 벌고, TV에 나오며

누군가에게 존경받는 사람이라는 일반적인 고정관념에서 새로운 성공에 대한 정의를

내릴 수 있는 시간이었다. 성공은, 나 자신을 극복하고 어제의 나보다 더 나은 사람이

되는 것이었으며 최고의 내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삶을 살아간 삶이 아닌가 싶다.

단 한번 뿐인 인생, 단 한명인 나 자신의 삶을 최선을 다해 채워가며 배워가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더 이상 하루의 시간을 낭비하지 않겠으며 쓸데 없는

잡념에 사로잡히지 않겠다.

이왕 태어났으니 최고의 나가 되어보련다. 나로 인해 행복해하는 사람들이 많았으면

하는 인생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많이 봉사하고 배우며, 후회없는 인생을 살아봐야 겠다.

더 이상 세상을, 나 자신을 불평하지 않고, 일단 실천하는 배웅의 시간을 늘려가는

삶을 실천하겠다.

 

일반인 104S.M.S.

지금까지 내 인생의 만족도를 상중하로 매겨본다면 중하에 가깝다고 평가를 하고 싶다.

그동안의 나는 의욕만 앞서 제대로 실천한 계획은 그리 많지 않았고, 이러한 상황이 반복되다보니

나중에는 아무 계획 없이 삶을 살아왔었다.

계획 없는 삶을 보내다보니 내 인생과 젊음이 너무나도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다.

한 번뿐인 내 인생을 이렇게 의미 없이 보내고 싶지 않았다.

이 강의를 통해 나는 어떻게 내 인생을 잘 설계해야 할지 방향도 잡을 수 있게 되었고 나의 인생에

다시 명확한 동기부여가 생겼다. 오늘 듣고 배운 것을 내 몸 안에 제대로 익혀 평생의 습관이 될 수 있도록 만들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