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혀진 공간이나 다름없었던 곳,
젊은이들이 찾지 않던 곳,
새로운 아이디어로 오픈 공간으로..만든 점이 인상적입니다.
게다가 입점 업체들의 맛 경쟁력도 뛰어납니다.

고향맛을 느끼게 하는 미역국 전문업체 ‘보들미역’의 저녁도 좋았습니다.
세상을 새롭게 바라보기 시작하면 어디서든 ‘가차창출’이 가능합니다.
포스코빌딩의 변신이 좋아보입니다.

이 모든 변화가 누군가의 고정관념 뒤집기에서 시작되었을 것입니다.

큰 조직이든 작은 조직이든 리더 분들이 호텔처럼 익숙한 곳에만 가시지 말고
이런 곳에 와서 보고, 생각하고, 느끼길 바랍니다.
고정관념을 깨면 어마어마한 변화가 일어날 수 있음으로
절감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