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그동안 살면서 많은 것을 배웠다. 나는 뭔가를 배우는 것을 매우 좋아하기 때문에

남보다 더 찾아다니며 열성적으로 배웠다. 하지만 어떻게 배울 것이냐에 대해서는

깊게 배우려 하지 않았던 것 같다. 물론 그동안 배우면서 익힌 학습법도 있지만

그것은 오직 내 경험으로 부터만 배울 수 있는(혹은 만든) 학습법이다.

자신의 경험으로부터 배우는 것은 효과는 높지만 효율은 떨어진다. 나는 학습법에

대해 경험 이상의 다른 방법으로 배워야 했다. 뭐든지 자신의 경험으로만 배운다면

배우는 범위가 매우 작아진다. 우리가 책을 읽고 강연을 듣는 이유다.

 

오늘 공박사님으로 부터 배운 학습법은 내 경험을 통해서가 아닌 타인의 경험을 통해

배운 최초의 학습법이다. 자기경영도 마찬가지지만 학습법도 단지 방법을 알고 있는

것으로는 아무런 의미가 없다. 반드시 내 것으로 체화해서 노력대비 더 높은 효율이

발생하는 학습을 할 것이다. 오늘 투자한 8시간이 앞으로 살아갈 인생에

얼마나 많은 시간을 Save할 수 있게 될지 기대된다.

 U.T.H. (직업군인)

 

 2.

·주말 시간을 이용해 공병호 박사님의 자기 개발 경영법 강의를 들었다.

어두운 터널에 있다가 밝은 곳으로 나온 기분이다.

·TV나 스마트폰에 활용한 시간을 메모, 계획, 독서 등등 강좌를 잘 이용해 

가게나 가정 가족에게 존경 받을 수 있는 인간으로 변화 되는 기회를 만들어 보겠다.

·그리고 고객에게 행복한 음식, 행복한 공간을 만들 수 있는 가게로 변화 하도록 노력하겠다.

 

계획(활용)

·오늘 배운 강좌를 잘 이용해, 내가 원하는 음식 타운을 만드는 과정이 될 것이다.

·집에 가서 정리하면서 꼭 실천 하도록 하겠다.

·나의 마을을 만드는 토대가 되었으면 한다.

 

K.H.S  (회사원) 

 

3. 

어제 우연히 책을 집어들게 되고 이렇게 아카데미까지 참석하게 되었다.

공병호 소장님의 인생이 담긴 귀한 노하우들을 직접 전수받는 귀한 시간이었다.

그동안 시간관리가 너무 안 되고 세월은 너무 빠르게 지나가고... 그냥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막막하고 기도만 절망된 마음으로 읍조리곤 했는데, 영화 인터스텔라에서

처럼 누군가 책장에 꽂혀있던 공병호 소장님의 책을 내게 밀어줬고 난 운명과 같이

이 수업을 받게 된 것 같다.

 

부모님을 잘못 만난 것도 핑계가 되지 못할 것 같다. 이런 배움의 길도 있으니깐.

이제 배웠으니 이것을 완전히 이것을 내 것으로 만드는 것은 나에게 달린 것 같다.

50만원이란 적지 않은 돈을 내고 이 수업을 들었는데, 그 효과는 몇갑절이 되도록 노력해야겠다.

세상은 점점 더 진화되고 빨라져가지만 인간의 두뇌는 그대로이다. 그러므로 소장님이

말씀하는 불변의 이 원칙들이 우리에게 꼭 필요한 것이라 생각된다.

그리고 사람의 의지는 믿을 것이 못 된다는 것도 다시 한 번 깨닫는 계기가 되었고.

내가 왜 그리 매일 에너지가 다 소진되어 오후(퇴근 후)가 되면 아무것도 할 수

없었는지도 알 것 같았다.

다음 달 미국으로의 어학연수. 난 캐리어에 어떤 짐(물건)보다 더 가장 소중한 걸

들고 가는 거라 믿는다.

나의 인생의 물줄기가 성공의 방향으로 흐를 수 있기를~

Good Job!

 

J.S.K

 

4. 

책을 통하여 알게 되었으며 매일 메일만 받다가 직접 만나 뵙고 싶었고 오늘과 같이

만날 수 있어 저의 삶에 기쁨이며 감사드립니다. 자기 경영에 관하여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다른 강의도 많이 참석하였지만 오늘에서야 자기경영의 진정한 의미의 틀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저의 삶에 있어 S/S 2, 3은 무엇보다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으며, 오늘 돌아가 과정을

생각하며 더 나은 삶을 위하여 더 많은 노력을 할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첫인상이

포근하고 편안하였습니다.

개인적으로 함께 이야기하며 이야기 속에서 느낄 수 있는 많은 경험을 다 느낄 수 없어 아쉬운 마음이

있으나 좋은 시간과 의미를 선사해주신 마음 다음 과정에 찾아뵙고 더 인사 나누겠습니다.

C.M.J

 

5. 

오늘 너무나 내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될 박사님의 강연을 듣고 깊은 감명과 마음 속 울림을 느꼈다.

이제껏 잘못된 자기 경영을 수정하고 개혁하는 데 필요한 도구를 얻었고 이제 실천만 남은 것 같다.

박사님 말씀대로 그대로 적용하여 실천할 것이다.

당장 오늘부터 일일계획을 세우고 빠른 시간 내에 습관화되도록 힘을 써야 하겠다.

C.H.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