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기업가는 자신의 핵심 역량 내지 본질적 경쟁력을 꾸준히 유지해야 한다.
고객에게 내가 전달하려는 가치가 무엇인지 스스로 명확히 인식하고
그것에 시간과 에너지라는 자원을 지속적으로 투입할 수 있어야 한다.

그래야 시장에서 성과를 제대로 평가받을 수 있다.
더불어 자기 규율에 능해야 한다.
재능이 있어도 자기 절제에 실패하면 1인 기업가로 자리매김할 수 없다.

공병호 소장은 1인 기업가로서 자신의 경쟁력은 가슴과 머리를 차지한 지

식 공장을 풀가동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저는 끊임없이 사람들을 관찰하고 부단히 읽어 저만의 지적 생산물을
만들어 냅니다.”

그는 ‘온 국민이 지적 기업가로 자리매김하는 게 곧 한국인이 잘사는 길’이라고

주장한다.  그는 단순히 말뿐인 사람이 되지 않기 위해
발 벗고 나서서 미래 세대들에게 본인의 철학을 공유하고 있다."
-출처: [운명의 한 문장_ceo를 신화로 만든], 이필재 저, 스노우폭스북스, 2018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