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구정에도 
정성어린 선물들을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제주에 계신 부모님께서 귤농사를 하고 계시다면서 보내주신
아주 달고 맛있는 귤한상자
그리고 산청 곶감을 보내주신 분
서산에서 석화굴을 보내주신분등등 
알게 모르게 공병호박사를 사랑해주시는 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

저는 지난해 제가 농사지은 태양초 고춧가루와 무우, 배추로 
김장을 150포기나 담갔습니다.
그리고 사회생활에 바쁜 여러분들께 선물로 보내드렸습니다.
근데 실수로 김장을 너무나 맛있게 담그어서 
고맙다는 말을 많이 들었답니다.

누군가에게 정성스런 선물을 드리는게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모르겠습니다.
여러분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행복한 사람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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