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92 누군가의 귀한 이름
1791 저무는 날에
1790 설레는 계절
1789 목까지 차 오른
1788 멀리 있기
1787 꿈꾸는 법을
1786 가슴근처의
1785 나도 꽃이 될 수
1784 연신 쓸어버리는
1783 다시 지나게 되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