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81 아름다운 꽃이 되고
1380 그리움이란 때로는 시린 추억이다
1379 허공을 날다 떨어지는
1378 오늘이 그런 날이었어
1377 언젠가 네가
1376 슬프다 하여 울지 마소서
1375 먼 훗날 당신의
1374 오월의 하늘 아래
1373 지난날은 틀없이
1372 눈에 보이는 현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