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wonder how long our situation has improved. 
We forget the hard times too quickly."
-BH G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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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이 가면 지금 누리고 있는 

모든 것들을 당연하게  여기게 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개인이 그렇고
집안이 그렇고
조직이 그렇고
나라가 그렇습니다.

 

흑백 사진 속의 유소년기로부터
나라가 칼러 사진으로 변화해 온 것을
기억하는 사람들의 뇌리 속에는
앞 세대가 열심히 씨앗을 뿌렸기 때문에
지금 세대가 수확을 거둘 수 있음을 기억하게 됩니다.

 

세상에 당연한 것이 어디에 있겠습니까?

 

누리는 것을 당연히 여기고 만들어 내는 

일을 점점 소홀히 여기는세태를 바라보면서 

우리 사회가 정말 빠른 속도로 불과 

얼마 전의 상태를 잊어버리고 있지는 않는가?
자신의 분수를 잊어버리고 있지는 않는 가?
라는 질문은 던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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