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 you ignore the essence, and the non-essence covers your eyes,

It is difficult to avoid making mistakes and setbacks in judgment.”
- BH Gong

 

사업이든 연구든 인생살이든 어떤 일을 할 때
그 일의 '본질'이 무엇인지...
그리고 '비본질'이 무엇인지를 정확히 파악하는 일은
성공에 결정적인 요체에 해당합니다.

사람이 사람인 까닭에 이따금 사적인 감정이나 이익 그리고
공명심이나 주변의 권고 등과 같은 요인 때문에
'비본질'을 중요하게 여기는 의사 결정을 내릴 때가
더러 있습니다.

그런 결정이 가져오는 어려움을 주변에서 드물지 않게
관찰하곤 합니다. 업의 본질을 잘못 파악해서 사업상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로부터 시작해서
본질을 경히 여기고 내린 의사 결정 때문에
올바른 선택에 실패한 사람에 이르기까지
말입니다.

'본질'을 정확히 파악하고
'본질'에 집중하는 힘은
자신과 가족과 조직과 공동체를 구하는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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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간!
공병호, [불안한 평화], 21세기북스, 2018 (355쪽)
공병호, [다시 쓰는 자기경영노트], 21세기북스, 2017 (335쪽)
공병호, [3년 후, 한국은 없다], 21세기북스, 2016 (318쪽)

공병호, [이용만평전], 前 재무부장관, 21세기북스, 2017 (832쪽)
공병호, [김재철평전], 現 동원그룹 회장, 21세기북스, 2016 (81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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