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후 10년 거대한 변화의 물결을 이겨내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핵심 키워드는 유연성의 확보이며 이를 통한

혁신을 이뤄내야 할 것이다. 따라서 현재와 미래의 상황에 대해 CEO는 삼목나무처럼 딱딱하지 말고,

갈대처럼 부드러운 판단력을 가져야 한다."

 

제주상공회의소와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가 마련한 '제97차 제주경제와관광포럼'이 28일 오전 제주시내

메종글래드호텔에서 1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포럼에는 공병호 경영연구소 소장이 강사로 나와 '향후 10년 환경변화와 미래준비'를 주제로 강연했다.

공 소장은 "향후 10년은 기술의 지수적 성장, 즉 폭발적 성장을 통해 그동안 우리가 영유했던 중요 산업에 대해

엄청난 변화를 요구할 것"이라고 전제하고 “이런 상황 속에서 현실을 직시하고 새로운 기회를 창출하기 위해

노력하는 합리적 낙관주의자가 돼야 한다”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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