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을 위한 오늘(Today for Tomorrow, 대표 정현호)이 오는 7월 23일 오후 7시부터

마포구 숨도빌딩에서 공병호 박사 초청 강연회를 개최한다.

 

공병호 박사는 ‘3년 후 한국은 없다’라는 책을 저술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경제 전문가이자

보수 논객으로 이번 강연을 통해 인생경영과 자기경영에 대한 자신의 철학과 청년의

입장에서의 인생 경영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또한 이날 사회는 이동규 내일을 위한 오늘

운영위원이 담당한다.

 

토론회의 결과를 바탕으로 강연회를 개최하게 된 내오 정현호 대표는 “내오가 요즘 언론을

통해 감사하게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며 “내오가 보수와 진보를 넘어 청년이 주도가 되는

독자적인 청년 정책 싱크탱크로 커나갈 수 있도록 열심히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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